팃파니는 그릇부터가 다르다

5월 12일자 심심타파에 싴, 팃, 서림토가 나왔습니다.

게스트한테 질문하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가수 말고 하고 싶은 것이 뭐냐는 질문이 그 중에 하나 였어요.

싴병장이 먼저 DJ와 연기를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 다음이 팃차례였죠.

한국말이 아직 서투르지만..어쩌구 쩌쩌구 하다가 연기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헐리웃에서 연기를 해 보고 싶다고. ㅋㅋㅋ

헐리웃이란 말에 그 전에 말했던 싴병장이 놀랬어요. 싴은 평범하게 말했는데 팃은 헐리웃을 논했으니.

팃은 정말 본인 말대로 욕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헐리웃을 육덕스러운 가슴속에 두고 있다니 말이죠.

과연 꿈은 이루어 질까요?

싴팃토가 "오빠 나빠"를 방송에서 부르는 것을 봤는데
싴은 카메라 쳐다 볼때 야시시한 표정으로 야리는 것 좀 자제해 줬으면 좋겠고
팃은 항상 숨 넘어갈 듯한 표정으로 동정심 유발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림토가 가장 무난한데 너무 무미건조해 보여서 딱딱해 보이네요.

연습생 기간 길다고 자랑하면서 노래 한곡 시원하게 뽑지 못하더냐~
아이돌은 다 이런 거냐~

by 근성오빠 | 2008/05/13 23:26 | 소녀시대_티파니,제시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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