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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탱구 소녀시대_티파니,제시카

개인적으로 강인이 하차할 때 태연양도 하차하는 것이 절호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혼자서 계속 가는군요.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매일 매일 방송하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굳이 계속 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나이가 너무 어려요.
만으로 하면 스무살이라고 하는데. >.<
물론 성인은 맞지만 스무살 아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도대체 누가 얼마만큼 공감을 할 수 있을련지.

저 나이대라면 한창 밖에서 놀 나이인데 너무 빠르게 DJ를 맡았어요.

f(x)가 초대손님으로 나왔을 때 봤는데(보이는 라디오) 오고 가는 대화가 농담 따먹기 수준. -_-;
심도 깊은 대화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명색이 가수인 DJ와 가수의 대화인데 여고생들의 대화인양
캬르르르르~~

나이 많은 게스트들도 있을텐데 DJ가 나이가 너무 어리면 좀 곤란할 듯. 고로 태연양에게 휴식을~
팃파니와 유리처럼 TV 음악프로그램 MC가 아이돌에게는 맞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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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노윤아 2009/09/22 17:03 # 답글

    우리 플랜테이션 SM은 그딴 거 신경안씁니다. 그냥 노예를 어떻게든 우려내는 게 목적이죠. 문제는 우려내는 것조차 효율적으로 못하는 것 같지만요.
  • 근성오빠 2009/09/23 13:33 #

    요즘은 기획사들이 다 맛이 간듯 합니다. >.<
  • 레이안 2009/09/22 18:06 # 답글

    아무래도 인기있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이고, 청취율도 나쁜편도 아니고 주 청취율층이 청소년층 이다보니 어느정도 공감대는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있는. 거기다 라디오하면서 태연팬도 많이 늘어났고 근데 매일하는건 좀 무리감이 있는듯 -_-;
  • 근성오빠 2009/09/23 13:34 #

    매일 2시간은 정말 힘들 것 같아요~ 게스트로 나오는 것이 더 잘 어울릴 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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