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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하다의 반바지는 과하다 소녀시대_티파니,제시카

'소원을 말하다'로 컴백한 이후 방송 3사의 가요프로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여름을 맞이해 마린걸로 돌아온 것은 나쁘지 않지만 반바지가 너무 과하게 짧습니다.
굳이 이 정도로 짧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만난 세계'로 활동할 때 입은 속바지의 길이보다 더 짧은 것 같습니다.

2pm의 바재범은 손으로 노래부르고
소녀시대는 허벅지로 노래를 부릅니다.

얼굴을 볼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출렁이는 허벅지 근육 봐야지요.


옆에서 볼까요~
과연 뒷 모습??

과도하게 움직이면 힙살이 숨을 쉬기 위해 삐져 나옵니다.

허리를 더 굽혀!!!!! -_-;

여름을 겨냥한 것은 알겠는데 너무 큰 맘을 먹은 것 같네요.

허리를 굽히거나 춤을 과도하게 춰도 힙살은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반바지가 더 소녀시대에게 어울립니다.
이렇게 노출해서 1위하고 행사 뛰어서 돈 벌면 그만인건가요?
팬들의 뇌리속에 노래는 없고 허벅지만 남습니다.
다음을 위해서라도 극한의 노출은 참았어야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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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6/28 20: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근성오빠 2009/06/29 09:43 #

    ㅎㅎㅎ 제복에 한번 넘어가고 허벅지에 다시 한번 넘어갑니다~
  • 2009/06/30 14: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근성오빠 2009/06/30 16:58 #

    이들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수영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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