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왕 강민호 : 롯데 자이언츠 포수,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상에 쉬운 것이 하나도 없구나. 야구도 포수도 인생도...아 배고파~~
형, 저도 강짱이 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거지왕에서 강짱이 될 수 있을까요?
승짱~ 승짱~ 승짱~~ 전 아직 어린가봐요~~~
눈물이....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감독님~ 제가 연기 잘했죠? 저 없었으면 결승전이 재미 없었을거예요. 금메달 한번 매 보세요~
이누마~ 니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감독님~~ 감독님~~ 감독님~~ 그만 보시고 저 주세요. 사진 찍을때 금메달 있어야 해요.
민호야~ 니 때문에 죽을 뻔했는데 이거 나 주면 안돼냐?
민호는 금메달 따서 기뻐요~ 이제부터 금민호라고 불러주세요~
내 이름은 롯데자이언츠 포수 강민호.
그리고
민호는 달걀 좋아해요. 달걀 먹고 오늘도 홈런 칠께요~
역시나 거지왕이 잘 어울리는 강민호.
덧글
레이나도 2008/08/25 22:43 # 답글
달감독의 저 짤방 정말 몇번을 봐도 안질리네요. 흐;;근성오빠 2008/08/26 09:50 #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