팃파니 : 난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제시카가 자꾸 집적거린다. 짜증난다.
팃파니 : 내가 니 시다바린가~
제시카 : 팃~ 웃어. 카메라 있잖아~~
팃파니 : 제시카를 까기 위해서 난 운동을 시작했다. 가슴을 버리고 복근을 선택했다!
팃파니 : 서서히 나의 복근은 완성 되어 가고 있다. 배에다 원펀치 승부하자고 해야지!
팃파니 : 드디어 제시카의 2배가 되었다. 제시카를 까기 위해서는 약물도 마다하지 않는다!
나의 오빠는 더 이상 진모 주, 데니스 오가 아니야. 나의 오빠는 대호 리 뿐이야!!
특별출연 : 대호 리 (롯데는 언제 우승해보나~~)
팃파니 : 제씨, 맞짱 뜨자!
제시카 : 니, 뭐라고 했노? 다시 한번 말해봐라.
팃파니 : 제씨, 날 잘 봐, 예전의 팃파니가 아니야. 나의 육덕스러운 바디를 보라고.
제시카 : 너!!!!!
졸라 웃겨!!!!!!
순규 : 팃!!!! 안돼~~~~~~~~~~~~~~~~~~~~~~~~~~
팃파니 : 전 또 제시카에게 도전할거예요. 전 강한 아이니까요.
제시카 : 오늘은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햄 해줘야지.
팃파니 : 너희들은 소녀시대, 난 노예시대.
제시카 : 팃, 내가 만든 햄을 먹을래? 짐을 들래?
팃파니 : 제씨, 너의 햄을 먹느니 난 영원히 짐파니로 살아가겠다!
짐파니 : 난 울지 않아, 왜냐하면 난 강한 아이니까.
팃파니 : 나에겐 큰 머리와 강한 복근, 그리고 매력적인 힙이 있다고!!! 난 강한 아이야~~
제시카 : 팃~ 너, 너무 웃겨!!!
하지만 한편으로 제시카는 팃파니의 강한 의지에 화가 났다.
팃파니와 제시카의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덧글
스즈 2008/03/24 00:29 # 답글
이게 뭐에요ㅋㅋㅋ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Sieg 2008/03/24 01:37 # 답글
ㅋㅋㅋ 흐뭇하게 보다가 막 웃다가 했네요대박 작품으로 인정합니다 :)
2008/03/24 02: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발락 2008/03/24 12:07 # 답글
ㅋㅋㅋ 너무 웃기네요발락 2008/03/25 01:45 # 답글
근데 파니가 요즘 점점 육덕(?)져 가는것 같습니다 ㅋ 서현이랑 둘이... 원래 상체에 살집이 좀 있는 아이긴 했지만요 ㅎㅎ근성오빠 2008/03/25 09:28 # 답글
우리 모두 육덕파니를 찬양합시다~~